반응형 좁쌀여드름2 땀만 흘렸는데 이마에 오돌토돌... 여드름일까요? 피부회복연구소 · TROUBLE 여름에는 밖에서 조금만 걸어도 이마에 땀이 맺힙니다.집에 돌아와 앞머리를 들어보면 평소에는 없던 작은 돌기가 갑자기 오돌토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땀만 흘렸는데 여드름이 생긴 걸까?” 싶어 바로 누르거나 스크럽을 하고 싶어집니다.하지만 여름철 이마의 작은 돌기는 모양이 비슷해도 원인이 같지 않습니다.피부색 돌기인지, 붉고 아픈지, 가려운지, 며칠 사이 비슷한 크기로 퍼졌는지를 먼저 살펴보세요.1. 오돌토돌하다고 모두 같은 여드름은 아닙니다이마에 피부색 또는 하얀 작은 돌기가 보인다면 모공 입구가 막힌 닫힌 면포일 수 있습니다.반대로 땀을 흘린 뒤 갑자기 비슷한 크기의 돌기가 촘촘하게 생기고 가렵다면 땀띠나 모낭염처럼 여드름과 비슷하게 보이는 다른 상태와 구분이 필요할 수.. 2026. 8. 3. 화이트헤드와 좁쌀여드름의 차이는? 피부회복연구소 · PORE“하얗게 올라왔으니 살짝 누르면 금방 빠지겠지?”거울을 가까이 보면 이마나 턱에 작고 오돌토돌한 돌기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어떤 것은 피부색에 가깝고, 어떤 것은 끝이 하얗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모두 ‘좁쌀여드름’이라고 부르기도 해서 일단 짜고 싶어집니다.하지만 흰색으로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병변은 아닙니다.모공 입구가 막힌 화이트헤드일 수도 있고, 이미 염증이 시작된 뾰루지일 수도 있으며, 눈가처럼 모공과 다른 구조에서 생기는 비립종과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1. 화이트헤드는 ‘닫힌 면포’입니다화이트헤드는 피지와 떨어져 나온 피부세포가 모공 안에 쌓였지만, 모공 입구가 피부로 덮여 있는 상태입니다.의학적으로는 폐쇄면포 또는 닫힌 면포라고 부릅니다.입구가 열려 공기와 닿는 블랙헤.. 2026. 7. 30. 이전 1 다음 반응형